미국드라마
[Sex & the city]에서 등장해서 유명해진
코스모폴리탄입니다.
전반적으로 쥬스가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부드러우면서 라임덕분에 상큼하고 상대적으로 보드카의 양이 많기 때문에 알코올 향이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꽤나 괜찮은 아가씨입니다 :D
(다시 읽어보니 뭔가 말이 안되는 표현이군요-_-;;) 크렌베리 쥬스 덕분에 강렬한 붉은 색이 더욱 매력적입니다. 제가 가지고 있는 크렌베리 쥬스는 조금 갈색에 가까운 턱에 붉은 색을 좀 더 살려보려고
그레나딘을 한 두 방울 추가했습니다. 덕분에 약간 달콤한 맛도 가미되어서 오히려 이쪽이 더 나은듯 하군요. 새코롬한 맛이 부담스러우신 분은 라임쥬스의 양을 좀 줄이고, 너무 독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보드카의 양을 좀 줄이시면 될듯하네요.
우아한 분위기의 파티나 혹은 연인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아보이는군요 :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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