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 길, 네온사인.

Posted 2009/06/26 00:49, Filed under : Junk diary
집에 돌아오는 길은 항상
휘황찬란한 네온사인의 연속

그렇게 오늘도 밤이 깊어 간다.
초 여름의 밤은 길지 않다.
이렇게 몇 시간을 바다를 떠돌다 보면
창 밖은 푸른 기운에 휩싸이고
새가 울기 시작하겠지...

유일한 친구는 스피커에 울리는 다정한 네 목소리




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
0 Comment   0 Trackback


« PREV : 1 : ... 42 : 43 : 44 : 45 : 46 : 47 : 48 : 49 : 50 : ... 216 : NEXT »


Site Stats

Recently Entries

  1. EXR
  2. 기억에 먼지가 자욱하다.
  3. 업적을 쌓는 자
  4. 스티키 몬스터 랩 "The fat..
  5.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

Recently Comments

  1. 퍼가요
  2. 이걸 번역하다니..-_-b
  3. 헐 삿뽀로랑 같이 들어온다더..
  4. 으악 ㅡ,.ㅡ
  5. 퍼갈께요~ 시내버스 여행을 준..

Archives

  1. 2012/01 (2)
  2. 2011/05 (3)
  3. 2011/04 (6)

Link

  1. Ephemera
  2. The Alchemy of the Ego
  3. Daily Maker
  4. 메디로그
  5. 취업의 난

RSS Feed
Subscribe to RSS article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