즐겨보진 않지만 슬래셔도 평소에 무난하게 보곤 하는데 이날은 울렁거리는 속에 봐서 그런지 영화를 보고 극장을 빠져나왔을때의 그 햇살이 유난히도 현기증을 유발시키더라.한가지 확실한건, 애초에 즐기질 못한다면 보지 아니함만 못한류의 영화가 다 그렇지 뭘.
Tag : 조나단 리브스만,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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