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쉬움이 남는 두편의 영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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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리비안의 해적 - 세상의 끝에서 (2007)

1. 늘어지는 전개..
2. 다른 케릭터들에 의해 묻혀져버린 '잭 스페로우'
3. 예상 가능한 결말..

그래도 4편 만들면 봐줄테니 만들어줘 ;ㅁ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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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성: 상처받은 도시 (傷城: Confession Of Pain, 2006)

1. 현실성 없는 케릭터..
2. 상처를 표현하기엔 부족한 개인의 심리 묘사
3. 어색한 금성무와 서기의 연기-_-

나쁘진 않았지만, 자꾸 [무간도]를 떠올리게 되서일까..
기대가 컸던 만큼 아쉬움도 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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