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장 만들기 손쉬운
진토닉 되겠습니다 :D
역설적으로 만들기 쉬운 대신 그만큼 만들기 어려운 칵테일이라고도 하는군요. 물론, 주워들은 이야기입니다. 가장 기본이 되는 칵테일이 때문에 그 기본에 충실한 칵테일의 질에 따라 바텐더를 가늠할수 있다구 하네요. 그래서 처음 가보는 바에선 꼭 진토닉을 시키구 그 맛에 따라 그 바를 자주 갈건지 말건지를 결정하라는 조언도 왕왕 검색에 나오는군요.
하지만, 저보고 이 저렴한
(?) 칵테일을 바에서 마시라면 설레설레 하겠습니다요-_-;;
우선 만드는 법은 단순합니다. 하이볼에 얼음을 채운후 레시피대로
진과
토닉워터를
1:3으로만 넣어주시면 되요. 기호에 따라 토닉워터를 조절하면 되구요. 거기에 레몬 슬라이스나 라임을 띄워주시면 끝!! 토닉워터 대신 스프라이트나 사이다를 사용하셔도 되구요. 집에 레몬이 없어서 전 레모네이드를 레몬향만 나도록 살짝 첨가했습니다.
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는 진토닉은 만드는 법도 쉬울뿐더러 그 재료비도 매우 저렴하기 때문에 집에서 주조해 마시기 가장 무난한 칵테일이예요.
[롯○마트 기준] 커맨더 드라이진 700ml 7500원, 토닉워터 350ml 720원
단가 계산해봤더니 피쳐 맥주값과 별반 차이가 없답니다!!
다가올 여름 무더위 열대야
(쵸큼 멀었지만-_-;;)에 맥주대신
진토닉 추천 쾅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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