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arch Results for 'AT Field'

1 POSTS

  1. 2007/03/22 AT field

AT field

Posted 2007/03/22 00:54, Filed under : Junk diary

// AT field

  범해지지 않은 성스러운 영역
  마음의 빛이자 또한 마음의 벽

#1.
누구에게나 마음의 빛이 있다.
또한 그 빛이 만들어내는 마음의 벽도 존재한다.
그리고, 그 안으로 들어가는건 언제나 쉽지 않다.
그러다 쉬이 지쳐 포기하고 마는게 사람사이의 관계.
벽이 없다면 들어가기 쉬울지도 모르겠지.
그렇지만 들어갔다해도 쉬이 튕겨져 버릴지도..

#2.
스스로 만든 벽에 스스로 좌절하는 것이 한계일까?
아냐, Third Impact가 가장 두려운건 '너는 나. 나는 너.'
내가 누군가의 안으로 들어가지 못해서 좌절한다해도
아무나 내 안으로 들어오는 것 만큼은 참을 수 없기 때문.
그럴꺼라면 나 역시 혼자 남는 쪽을 택하겠어.
외로워 지쳐 쓰러져 죽어버릴지라도.



덧, 처음으로 트랙백이라는걸 걸고 싶었는데, 허용하지 않으신듯.
아무튼 주소 http://blog.naver.com/secretcust/35554693

Tag : ,

0 Comment   0 Trackback



Site Stats

Recently Entries

  1. EXR
  2. 기억에 먼지가 자욱하다.
  3. 업적을 쌓는 자
  4. 스티키 몬스터 랩 "The fat..
  5.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

Recently Comments

  1. 퍼가요
  2. 이걸 번역하다니..-_-b
  3. 헐 삿뽀로랑 같이 들어온다더..
  4. 으악 ㅡ,.ㅡ
  5. 퍼갈께요~ 시내버스 여행을 준..

Archives

  1. 2012/01 (2)
  2. 2011/05 (3)
  3. 2011/04 (6)

Link

  1. Ephemera
  2. The Alchemy of the Ego
  3. Daily Maker
  4. 메디로그
  5. 취업의 난

RSS Feed
Subscribe to RSS articles